두통때문에 피자빵을 힘들어합니다



 

어제 사왔는데 머리 아프다며 하나도 못 먹더라고요. 그래서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 우울함도 격해지면 눈물이 날 수 있다는걸 이제야 알았네요. 김치볶음을 해주니 조금 좋아합니다. 그래도 밥을 두공기밖에 먹지 않았네요. 원래는 서너공기도 뚝딱입니다. 휴. 이렇게 입이 짧아져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비타민을 먹일까하는데 어떨까요? 흡수율을 보고 골랐는데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역시 해외에서 사는게 좋은것같아요. 딩디리차차 춤도 추면서 댄싱투나잇을 외쳤는데 기분이 상쾌방쾌! 우리는 모두 골골 떨어졌습니다. 절벽은 없어요 그래도 날아오르는거죠 날개가 있잖아요. 꼬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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