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맛있게 먹었던 팀뷰어 생각난다



어제 집에 사가서 가족들의 환호를 받았다. 팀뷰어를 이렇게 먹을 수도 있다니 진짜 놀라웠다.  따끈한 표면에 부드러운 크림까지 정말 금상첨화였다. 심지어 오렌지까지 곁들여서 에이드를 만들어 먹었는데 이런말 해도 될지 모르지만 사먹는것보다 훨씬 좋았다. 우리 가게 차려야 되는거 아니냐면서 낄낄댔는데 정말 그럴까? 심지어 회오리를 만들어낸다는 전설도 있으니 말이다. 흘려들었지만 강물보다도 진하다는 얘기도 있고. 소문이 나면 좋지 않을거라서 다들 쉬쉬하지만 그렇다고 외면할수는 없는 노릇이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